HyperKinetics는 사람의 움직임과 판단, 그리고 제조 현장에 축적된 경험을 측정하고 구조화하여 다음 세대의 산업지능으로 연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사람을 지우는 자동화가 아닙니다. 숙련자가 오랜 시간 체득한 동작과 감각, 공정의 맥락과 품질 판단을 보존하고 확장하여 사람이 더 안전하고 가치 있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HyperKinetics는 인간동작 분석, 제조지식 구조화, 디지털 트윈과 Physical AI를 연결합니다. 연구실의 가능성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제조 현장에서 관찰하고 검증하며, 설명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산업지식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40년 제조경험을 보유한 현장 파트너와 함께 작은 실증에서 출발하여, 한국 제조업의 숙련이 단절되지 않고 미래의 지능형 생산체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을 존중하고, 사람의 경험을 보존하며, 검증된 기술로 더 나은 산업의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HyperKinetics Founder & CEO
하채원